SORT BY/PLAY B2011.02.11 18:45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얼마 전 TV를 보다가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캠페인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단순히 쏘나타 427대가 등장하
는 스케일 때문에 놀란 것은 아닙니다. ‘메가 오르골(Mega orgel)’이라 명명된 이 영상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시도가 만들어낸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쏘나타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가 최초로 공개된 것은 지난해 12월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10일 2011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정의선 부회장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의미하는 새로운 슬로건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을 세계에 발표합니다.

2월부터 국내를 포함해 전세계 25개국에 방송된 CF는 이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시도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F 제작진 역시 새로운 슬로건을 소개하는 참신한 시도를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시속 120Km로 대형을 유지하며 달리기 위해 스턴트 드라이버 팀의 반복된 테스트 드라이빙이 있었습니다. 역동적인 영상을
위해 특수 카메라가 장착된 헬리콥터 두 대가 동원되었습니다. 세로 90m 규모의 초대형 오르골을 통과하면서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사용될 징글 사운드도 탄생되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징글 사운드가 CF 콘셉트에 어우러져 현대자동차의 각오가 묵직하게 전달됩니다. CF 말미에 등장
하는 친환경 콘셉트카 아이플로우(i-flow) 역시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의 의미와 흐름을 같이합니다.
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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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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